한국이 그리울때... 자장면 먹고 싶을때...
장 보기도 귀찮은 늦은 저녁이면...
한국이 참 그리워 진다.
모든지 배달되는 한국...
최강 배달국 대한민국...
밴쿠버까지 배달해 주는 중화요리집 없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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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중국집이 없나요?
아님 배달을 안해주나?
궁금하다...
밴쿠버에도 중국집은 많아요. 그런데 맛있는 집 찾기가 힘들죠.
배달 되는 곳은 지금까지 몇군데 있었지만, 배달 되는 지역이 너무 한정되 있었고, 워낙 밴쿠버 땅이 크다 보니... 지금은 아마 배달하는 곳 없다고 알고 있어요.
벤쿠버에는 배달되는 집이 거의 없나봐요 ^^
한국은 배달안되는게 없죠.. ^-^ 한그릇까지도 배달되니~~
자장면의 윤기가 좌르륵흐르는게 먹음직스럽네요
밴쿠버는 배달되는게 거의 없죠;; 뭐 피자, KFC, 중국사람이 하는 중국 집;;; 배달되는 곳도 배달비 따로 받고..
ㅋㅋ 전 일본에서 살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어요.
몰랐는데... 한국이 참 배달음식의 천국이구나..
제가 살고 있는 곳에도 하루에는 몇개씩 24시간 음식을 배달해준다는
전단지며, 스티커가 붙어서 치우기 귀찮을 지경인데..
일본의 중국집들도 거의 대부분 배달이 아니라, 매장 판매만...
어쩌면 그게 정상일지 모르는데 말이죠.. ^^
일본도 그다지 배달이 많지 않나봐요? 만화책이나 에니메이션 보면 초밥도 배달되고... 배달 많은 줄 알았는데요..
한국 배달 서비스는 진짜 세계 최고일거 같아요. 여기는 배달되는 곳도 배달비는 따로 받아서;;;
저 예전에 근무하던 사단에서 짜장면 먹고 싶다고 탈영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죠. 탈영뒤 며칠후 부대하고 탈영병이 통화에 성공했는데 부대에서 빨리 복귀하라고 다그치자 '추석 쇠고 들어간다'고 했다더군요. -_-;
짜장면 때문에 탈영까지 하다니.. 휴가도 있을텐데;;; 대단한 열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