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www.bosch.com
드디어 Co-op 프로그램 Round 1이 시작됬습니다. Round 1이라 하면 학교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회사들 Job Description을 보고 마음에 드는 곳에 지원하는 기간 입니다. Round 2도 있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지라...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 Resume는 괜찮게 만든거 같은데 Cover Letter 쓰는 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 많은 경험도 없고 각 회사들에 대한 사전 조사 또한 너무 약하기에... 방학때 놀고-먹고-자고 삼박자만 췄던게 너무 후회되는군요.
일단 하고 보자! 라는 마음으로
BOSCH 사에 이력서를 제출 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Antilock Braking System (ABS)를 최소로 개발했고 아직까지 모든 주권을 쥐고 있는 회사입니다. 자동차 분야에 숨겨져 있는 권유자죠. 우리 학교
MECH, IGEN & MECA 학생 수를 감안했을때 적어도 150명 정도는 지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채용 인원은 단 한명! 그 행운의 당첨자는 8개월 동안 독일 Stuttgart에서 일하게 되겠죠.
앞으로 종종 취직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올릴것 같습니다. 취직이 되든 안되든 경험담과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좋은 tip들에 대해서...
물론 전적으로 Engineering 회사들을 중심에 두고 여러 회사들에 관한 소개글도 올리겠죠.
대략 적어도 10군대, 많게는 20군대 정도 지원할 생각 입니다. 여름에 일자리 구하기가 가장 힙들다고 하더군요. 학교 다니면서 이력서 제출 하고 인터뷰 보고... 바쁜 나날이 되겠지만 왠지 기대감에 부풀고 흥분되는 제 기분은 왜 이럴까요...
혹시 좋은 인터뷰 tip을 알고 계신 분은 댓글이나 방명록 또는 이멜로...언제든지 환영 입니다!!! 저는 외국 거주자 이므로 여러분에 일자리를 뺒는 일은, 여러분의 경쟁 대상이 될 일은 극히!!! 적습니다!!! ^^ tip 공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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