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이 좋아
물론 학교내 food court에 가면 수시 롤, 테리야키, 중국 음식 (볶음밥 및 국수류)도 사먹을 수 있지만 공대 건물에서 너무 멀다 (우리 학교 공대는 한쪽 구석에 몰려있다 - 소외돼 있다). 그리고 food court에 가면 주문하고 계산하기 까지 줄만 15분 이상 서야 한다. 밥 먹는게 일이 된다.
사실 쌀밥에 밑반찬 도시락을 싸오고 싶지만 가방(Oackley Icon Backpack
) 공간도 부족하고 가방 무게가 더 이상 늘어나면 내 어깨 빠진다. 그리고, 어머니가 심히 귀찮아 하신다.
어렸을 때 부터 햄버거, 피자를 좋아했고 외식은 무조건 "양식"을 고집했지만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식이 짱인 거 같다. 쌀밥에 멸치볶음만 먹어도 중식 볶음밥에 고기 반찬 먹는 거 보다 든든하니깐.
위 사진: 공대 근처에 있는 The Barn의 Pasta Special. The Barn이란 식당은 공대생 빼고는 다들 존재하는지 조차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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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밥이 제일 좋은거같다는......ㅋ
이젠 빵 먹으면 식사같지도 않더라고요..........ㅎ
남자는 밥심(힘)으로 사는 거죠. 낄낄
아침은 빵에 시리얼을 해도, 점심은 밥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배가 고프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대신 배가 불러도 집중력이 떨어져서 문제라는 -_-; )
저도 몇 달후면 벤투버에서 둥지를 틀어야 하는데
한국 음식이 너무나도너무나도 좋은 저로서는
걱정되네요.ㅡㅜ ㅋ
저거 먹음직하게 생겼네요 ^^
전 밥보다 군거질을 더 좋아해서 -0-;; 빵이 아직까진 조큼 좋타는 ㅎ;
저도 이제 슬슬... 카페음식이 질려 가기 시작한다는.ㅠㅠ
학교 밥집 밥만 먹고 4년 어케 살련지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ㅋㅋㅋ iF 님은 아실듯...ㅋㅋ
leonard에서 먹는 그 밥들을...ㅋㅋㅋ
ㅠㅠ 벌써 밥이 그리워요ㅎ
양식도 좋아하고 한식도 좋아하지만..
한식은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는데 양식 계속 먹으면 김치 생각나서 죽겠었었어요 ㅋㅋㅋ 학교에선 얼큰한것들이 왜케 그립던지 말이에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