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화면을 터치 스크린으로 - Slip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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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TROLL TOUCH사의 SlipCOVER라는 제품입니다.
아이맥을 보낼 필요없이 직접 인스톨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20'' $699, 24'' $899 미화입니다.

이것도 모드라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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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노마토 2008/06/19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루미늄 아이맥의 앞 유리는 흡착판만 있으면 간단히 제거 되는데 그 위에 덧 씌우는 모양이군요!! 멀티터치가 된다면 대박이었을텐데....... ㅠㅠ

  2. BlogIcon 영재 2008/06/19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하나만 있으면 HP 에서 출시된 터치스크린 PC 가 부럽지가 않겠네요. 터치스마트를 보면서 참 틈새시장을 잘 공략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조금 비싼 가격이 흠이지만 참 매력적인 상품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배경음악은 아이포토에서 슬라이드쇼 할 때마다 쓰는 Acoustic Sunrise :)

    • BlogIcon iF 2008/06/24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개인 가장 데스크탑에 터치 스크린이 얼마나 필요할지... 타블렛 노트북이면 몰라도...

  3. BlogIcon Early Adopter 2008/06/1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대단한데요? 어떻게 한거지?;;;;;

  4. BlogIcon kei 2008/06/2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LCD에 터치스크린 부착해서 리눅스위에 스타크래프트를 실행해서 시연하는 동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그거의 후속작쯤 되는거군요 ^^

    • BlogIcon iF 2008/06/24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를 터치로? 호오... 잼있겠는데요. 근데 속도는 키보드/마우스 조합보다 느릴듯?

  5. BlogIcon 철희 2008/06/2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너무비싸요 ㅠㅠ

    100불대면 어찌 생각해보겠는데

    • BlogIcon iF 2008/06/26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좀 난감하죠. 요즘 저 가격이면 왠만한 PC+19인치 모니터 구성할 수 있으니...

  6. BlogIcon 삼킨태양 2008/06/2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
    애플 처음엔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팟터치를 구입하게되면서
    애플 팬이되었어요~

    아이맥 도 같고 싶군요 :D
    너무 비싸고 우리나라에선 쓰는 사람도 몇없긴하지만..

    조금 부유해 지면(?) 구입해보려구 해요 후훗

    • BlogIcon iF 2008/06/26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맥이 비싸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시장에 비해 조금 늦는 편이지만 모니터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안에 하드웨어 대부분이 노트북 하드웨어인 점을 감안하면 그리 비싼 제품은 아니죠.

  7. BlogIcon 조이 2008/06/25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멋지네요~애플껀 미국서 살때 아이팟 구입이후로 없는데.;;
    애플이 이름값을 톡톡히 하기는 하네요..^^

    • BlogIcon iF 2008/06/2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에서 만든 제품은 아니지만 관심도가 높아지다 보니... 아직 애플 컴퓨터엔 터치가 없어서 곧 애플측에서도 선보일 거 같고...



Firefox 3 팀 대처 능력에 다소 실망

정말 굉장했습니다. 17일 PST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Firefox 3.0 기네스 기록 카운트.

FTP에 3.0 파일이 먼저 올라왔지만 기네스 기록에 동참하고자 대부분 사람이 서버로 접속하기 시작한 거 같았고 결국 서버는 다운되고 말았습니다. 접속불가 시간이 꽤 오래 지속됬고 복구 작업 또한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이콘은 Firefox 3 하지만 링크된 버전은 2.0.0.14. 자세히 보지 않고 다운 받았다 황당함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떠오르는 생각은 "그냥 FTP에서 받자!". 

그래도 꾹 참고 기다렸습니다. "이런 이벤트 언제 또 할까?"라는 마음에 동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1시 30분 이후 다시 접속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2.0.0.14 버전이 링크돼 있었습니다.

한편으론 영어권 유저가 압도적으로 많아 메인 도메인 정상화, 복구 작업이 완료되기까지 상대적으로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기다리다 지쳐 한국어 도메인 언어 선택 경로를 통해 Firefox 3 영어 버전을 받았습니다. 한국어 도메인은 아무 문제없이 잘 접속되더군요.

아무튼, 나름 기대했던 이벤트고 좋아라하는 Firefox지만 미숙했던 이벤트 준비와 대처 능력에 다소 실망하긴 했습니다. 서버 다운이야 누구든 예상했겠지만 실로 어이없는 복구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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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은 Firefox 3, 파일 버전은 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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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재 2008/06/18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날짜를 잘못 알아서, 오늘 아침에야 메일을 확인하고 다운로드에 동참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열기가 대단하네요.....

    • BlogIcon iF 2008/06/19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때문에 Firefox가 꼭 필요한데 이번 속도 개선은 마음에 듭니다. 실행시 로딩속도도 빨라진거 같고... 벌써 3.1 진행하고 있는 거 같은데...

  2. BlogIcon osnews 2008/06/20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불여우 쓰고 있는데 빠른 것은 좋은데
    정식 제품으로 릴리즈되었지만 아직 IE보다 안정성은 떨어진 듯 합니다.
    가끔씩 죽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3. BlogIcon 마티오 2008/06/2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4시간 다운로드 기록에 참여할까 했었지만 서버 다운덕분에 이제서야 받았습니다 =_=;;

  4. BlogIcon moinks 2008/06/2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 취약점이 80개가 넘는다더군요. 웹브라우저로써는 최고의 경지 ㅋㅋ

    • BlogIcon iF 2008/06/26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취약점이 그렇게 많아요? 흐음...
      사용에 불편함이나 불안 요소는 거의 느끼지 못했는데...

  5. BlogIcon Hee 2008/07/09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동참했어요 ㅎㅎ
    그치만 버전은 아직 2.0 -_-;
    다운로드만 해 놓은 상태에요 @_@;

    • BlogIcon iF 2008/07/0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데이트 버전 나오기 전까지 2.0으로 사용하시길 추천. 아직 자잘한 버그가 많아서... 은근히 신경이;;



아이폰 3G 캐나다 입성 앞으로 3년은 버티겠다.

오늘 WWDC 08을 통해 아이폰(iPhone) 3G의 캐나다 출시가 확정되었다. 통신사 Roger의 보도 발표를 통해 이미 출시 소식은 알고 있었고... 그 대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가격과 어느 버전의 아이폰이 캐나다에서 판매될지였다.

모든 궁금증은 오늘 깨긋이 해결됬다. 오는 7월 11일부터 Roger 또는 Fido를 통해 아이폰 3G를 개통할 수 있다. 애플 캐나다 사이트에는 새롭게 아이폰 메뉴가 생겼고 Where to Buy 링크를 통해 Roger와 Fido 스토어를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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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apple.com/ca/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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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iphone/


내가 진정 궁금했던 것은 가격. 그리고 오늘 애플 캐나다 아이폰 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내 궁금증은 더욱 증폭됬다. 위에 두 사진을 (위: 애플 미국, 아래: 애플 캐나다) 비교해 보라. 애플 캐나다 아이폰 페이지에는 가격에 대한 문구가 없다. 가장 먼저 머리속에 드는 생각은 "캐나다는 역시 더 비싸겠구나"였다. 환율과 시장 규모 차이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가격에 차이는 없다. Rogers 보도 자료에 의하면,
Starting July 11, iPhone 3G will sell for $199 for the 8Gb model and $299 for the 16Gb model, on a three-year plan. More details on price plans and retail availability will be available soon.
숫자로 보이는 가격은 미국과 동일하지만 대신 캐나다에서는 3년을 한 통신사에 묶여 있어야 한다. 이것이 나쁜 조건인지 좋은 조건인지는 각자 판단. 개인적으로는 여유돈이 있다고 해도 경험상 3년은 사양이다. 당장 지금은 "최고의 핸드폰 같다", "이것 보다 더 멋질 순 없다", "아이폰 정도면 3년 가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과연 그럴까.

더 큰 걱정은 3년 동안 고장 안 내고, 잃어버리지 않고, 분실 또는 떨어트리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을까다. 아마 불가능?

아, 생각해보니 아직 핸드폰 요금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았구나. 통화 요금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어도 아직까지 데이타 통신 시장이 크지 않은 캐나다에서 데이타 통신비로 얼마나 받을지...

아무튼, 빨리 매장에 나오기나 했으면 좋겠다. 그림의 떡이라도 구경은 할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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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재 2008/06/10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아이폰이라도 3년은 좀...
    그런데 우리나라는 실물도 구경을 못할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2. BlogIcon 혀니 2008/06/10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나와야해요~~^^''

  3. 2008/06/1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Jin 2008/06/3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짧은 소식통에 의하면 미국과 가격을 같은걸로 3년 약정은 원래 AT&T 에서 발표한 것이라!!



Geek = 찌질이

제가 구독 중인 Digital Inspiration이라는 곳에서 경품을 나눠준다는 글이 있어 오랜만에 사이트로 접속해 봤습니다.

내용은 구독자 중 한 명을 선정하여 미화 $5000 정도의 HP 노트북을 경품으로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글이나 UCC 등을 보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면 어느 곳에 있든지 상관없다고 하지만 왠지 콘텐츠는 꼭 영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글에는 꼭 영어야 한다는 내용이 없었죠. 그래서 문의를 하고자 메일 링크를 찾고 있었는데 이 사이트에서는 번역기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갑자기 최근 번역기의 정확성이 궁금해서 한글어를 선택해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빠졌죠. 문제의 문단을 다음과 같습니다.

Anyone in the world can participate in the giveaway - you could be a geek, mom, educator, software developer, home maker, photographer, web designer, student, management guru, blogger, journalist, writer and from another profession.

경품의 세계에있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 찌질이가 될 수도있어, 엄마, 교육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홈 메이커, 사진, 웹 디자이너, 학생, 경영 지도자, 블로그, 언론인, 작가와 다른 직업합니다.

그렇습니다. 찌질이도 이 경품 참가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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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고 geek을 찌질이라도 유도해 내는 과정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군요 ^^;
    번역기는 위대합니다 ㄷㄷㄷ

    • BlogIcon iF 2008/05/18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번역기에 대한 다른 재미난 글도 많이 봤었는데 ㅎㅎㅎ 번역기는 위대합니다 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