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데쉬모드 위젯을 바탕화면으로
우선 터미널에서 “defaults write com.apple.dashboard devmode YES”라고 입력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위젯을 데쉬보드 상에서 클릭하고 그 상태에서 (조금 움직여 주면 됩니다) F12를 눌러 바탕화면으로 돌아옵니다. 그럼 클릭한 위젯이 바탕화면으로 같이 빠져나옵니다.
위에 명령어는 개발자 환경으로 들어가는 방법인데 그러서인지 위젯을 바탕화면에 두면 항상 모든 창 위에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배터리 위젯만 우측 하단 코너에 배치해 뒀습니다. 메뉴바 공간을 확보할 수 있거든요.
만약 터미널 사용이 익숙지 않다면 Widget-to-Desktop이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억이 가물하지만 아마 오토메이터를 사용해 사용자 대신 터미널 명령어를 입력해 주는 거 같았습니다.
맥 OS X는 사용할수록 참 편리한 운영체제라고 느껴지지만 결코 완벽한 운영체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Windows보다 편리하고 배우기 쉽다고 광고하지만 Windows처럼 답답한 부분이 사소한 곳에서 조금씩 보입니다. 왜 바탕화면 위젯 사용을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항상 모든 창 위" 해결방법을 아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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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감사합니다 :)
베터리 위젯도 한번 소개시켜주시면 더더욱,,,, 모양이 예쁜데요~!
http://www.apple.com/downloads/dashboard/status/batteryinfo.html
배터리 위젯은 위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
감사합니다 :) 전 찾아도 안나오던데 ㅠㅜ ㅎ
뭐랄까, 애플은 나름의 규칙이 확고한 편이라서 그럴겁니다 ^^
MS는 대부분의 것들을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여기서, 저기서 다 되도록하자..라고 (애플도 비슷하지만) 하지만 그게 중구난방인게 대부분입니다, 사용자로 하여금 혼동을 유도하죠, 그 반면에 애플은 이건 여기서만 저건 저기서만 이라는 룰이 있어서 그게 조금 답답함으로 다가올 경우가 있죠.
하지만 다 이렇게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
그래서 뭔가 퍼즐을 푸는것 같은 재미도 있고 말이죠
터미널 배우고 싶은데 gui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서 필요할 때만 검색으로 찾아 쓰는 정도져... 예전에 486 도스 시절이 재밌었는데요 ㅋㅋ
가끔 바탕화면에 사진이라도 한장 올려볼까 해도, 이거 느림보노트북 때문에,, 혹시 바탕화면 깔면 용량에 전혀 지장없는 그런건 없을까 궁금해지네요. (좋은정보 벨히감사) ^^
무슨 맥 사용하시는데 느림보노트북이에요??? 궁금;;